레이븐 북스 '약탈자의 밤' 2권이 4월 22일 대발매!!


 




약탈자의 밤 (2권)

지은이 이성현/출간일 2009년 4월 17일/출판사 넥스비전 미디어웍스/신국판 변형, 비양장/8,000원/325페이지/ISBN 978-89-93122-24-2, 세트 978-89-93122-13-8/

시리즈 전2권 완결



목차

Prologue

First day

Second day

Third day

Fourth day

Sixth day

Seventh day

Last day

Epilogue



용서해 달라는 말은 하지 않겠어.

우리들은 애초에 용서란 단어를 저버리고 살아가는 자들이잖아?”



 약탈자의 밤에 대해

 작가 이성현은 전작으로 『뉴트럴 블레이드』(자음과 모음), 『빛의 검』(자음과 모음)이 있으며 각자 10만, 7만부 정도의 판매를 올렸다. 인터넷 작가 모임 홈페이지인 fancug의 멤버로 초창기부터 활동해 온 베테랑 작가이며 장르 문학 초기였던 90년대 말에 이름을 알린 판타지 1세대 작가 중 한 명이다. 어두운 감수성을 자극하는데 천부적 소질을 지닌 작가는 전작에서도 현대인이 가진 소외감을 환상 세계 속에서 심도 있게 그려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골수 팬층이 두터운 매니악한 소설을 쓰는 작가이기도 하다.

 신작 『약탈자의 밤』에서 작가는 1인칭 시점을 통해 젊은 층의 가치관의 혼란과 갈등 속에서 다양한 심리 상황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다. 시대와 배경는 현대의 한국을 채택하여 일본풍, 혹은 무국적 분위기를 배제하고 현실성을 높였다. 또한 ‘약탈자’라는 존재로 인해 주인공이 선과 악의 대립구조가 아닌 생존을 위해 싸우게 되어, 독자로 하여금 쉽게 소설에 몰입하게 하며 주인공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반면 그 행동 자체가 반사회적이라는 부분에서 내면적 갈등 역시 불러일으킴으로서 평면적 전개를 보이는 기타 장르 소설과 큰 차이점을 보이며 이런 점이 골수 팬층을 형성하는 요인이기도 하다.

 어둡고 암울한, 하지만 희망이 있는 글, 『약탈자의 밤』은 현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많은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줄거리

  용석과 경태의 죽음으로 인해 이혁은 자신의 몸상태에 이상이 생겼음을 깨닫는다. 약탈자로서 허기를 채울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약탈을 시도하려 하면 정신적으로 거부반응이 생기는 것, 그렇게 허기 속에서 고통 받는 그에게 영국에서 건너온 한 소녀가 접근해 오는데…….


 

 작가 약력

 작가 이성현은 1977년 서울 태생이며, 전작으로 『뉴트럴 블레이드』, 『빛의 검』이 있다. 인간의 어두운 감수성을 그려내는데 천부적 소질을 지닌 저자는 전작에서 환상의 세계에 투영된 현실적인 인간의 욕망을 여과 없이 그려냈다. 신작 『약탈자의 밤』에서 저자는 좀 더 현실에 접근해 환상의 세계가 아닌 현실 속의 비일상을 그려냄으로서 보다 심도 깊은 인간의 심리를 묘사한다.

 현재 창작 작가 집단 CUG소속 작가이자 또 다른 작가집단인 익스트림 클럽에서 활동 중이다.

(http://www.fancug.net)

 

by 넥스비전 | 2009/04/21 12:07 | 출간소식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nexvision.egloos.com/tb/137923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송정의촌놈 at 2009/04/21 14:16
이런맙소사!! 지름목록에 또하나 추가야!!
Commented by 크로넬 at 2009/04/23 03:13
오, 안 돼! 내 돈!!
Commented by girls jackets at 2009/12/27 02:40
girls jackets
Commented by bangles bracelet at 2010/01/11 06:08
bangles bracelet
Commented by Black Scale at 2010/02/12 06:14
Black Scale
Commented by Archrival at 2010/02/12 07:34
Archrival
Commented by foot splints at 2010/02/28 05:45
foot splints
Commented at 2017/10/18 23:46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